울창한 숲으로 뒤덮인 베이코즈에서 흑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요로스 성은
동로마 시대부터 이스탄불의 중요한 역사적 건축물 중 하나다.
동로마의 약화와 함께 수년 동안 제노바의 손에 있던 성은 1391년 Yıldırım Bayezid(일들음 바예짓)에 의해 정복되었다.
오늘날 보스포러스 해협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 중 하나인 요로스 성 바로 아래에 위치한 카페에서 보스포러스 해협을 보며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고고학적 발굴로 인해 성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요로스 성의 웅장한 성벽과 전망을 보려면 약간의 긴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등산하기 싫다면, 가능하면 택시나 차로 가는 것이 좋다. 😊)
성은 벽돌 기둥과 석재 배열로 지어졌다. 정문은 벽돌을 밀어 놓는 방식으로 닫혀 있다. 대리석 십자가는 양쪽 웅장한 탑의 정면에 배치되어 있다. 달 모양의 십자가는 끝이 마치 봉오리처럼 둥근 형태로 만들어졌다.
출처: islamveihsan, imgrosetta


이 아름다운 성이 있는 마을은 바로 Anadolu Kavağı다. 만약 일상생활의 바쁜 움직임과 더운 날씨에 지치셨다면, 하루 동안 아나돌루 카바으(Anadolu Kavağı)를 방문하는 것이 아주 좋다! 도시의 소음과 각종 불쾌한 환경에서 벗어나 평온한 하루를 보내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교통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꽤 매력적인 휴식처라고 할 수 있다.
이 지역을 방문하면 해변에 있는 어선에서 생선을 먹거나, 푸른 언덕으로 올라가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다. 혼자서든, 가족과 함께든, 또는 친구들과 함께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나돌루 카바으는 특히 주말에 꽤 붐비는 곳임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다.

출처: bosphorus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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